신생아특례
신생아특례 전세·디딤돌, 자녀 수와 다른 이유
자녀가 있다고 자동으로 신생아특례가 열리지 않습니다. 보는 것은 출산·입양 시점입니다.
이 사이트 계산기가 자녀 수와 별도로 “2년 이내 출산·입양이 있는지”를 묻는 이유가 있습니다. 버팀목 우대 한도(신혼 또는 2자녀)와 신생아특례는 요건이 다릅니다. 초등학생 두 명이 있어도 최근 2년 출산이 없으면 신생아특례 한도는 적용되지 않고, 반대로 첫째를 최근에 낳은 신혼은 자녀가 하나여도 특례 대상이 됩니다.
전세: 신생아 특례 버팀목
접수일 기준 2년 이내 출산 또는 입양 가구가 대상입니다. 호당한도는 2.4억원, 대출비율은 보증금의 80%입니다. 수도권 여부와 관계없이 같은 호당한도를 씁니다.
보증금 2억이면 1.6억, 보증금 3.5억이면 2.4억에서 끊깁니다. 같은 가구가 특례 요건을 못 채우면 청년버팀목(1.5억)이나 일반 버팀목(수도권 1.2억, 우대 시 2.5억)으로 내려갑니다. 우대 2.5억이 특례 2.4억보다 큰 경우가 있어, 신혼·2자녀이면서 특례도 되는 가구는 두 한도를 같이 봐야 합니다. 전세대출 이자 계산기는 자격에 맞는 상품만 남깁니다.
매매: 신생아 특례 디딤돌
역시 2년 이내 출산·입양 가구입니다. 한도는 최대 4억원, 수도권·규제지역 기준 LTV는 70%입니다. 일반 디딤돌 호당한도(2억, 생애최초 2.4억, 신혼·2자녀 3.2억)보다 윗칸입니다.
집값 5억이면 3.5억, 집값 7억이면 4억입니다. 시중은행 규제지역 일반 LTV 40%와 비교하면 같은 5억 주택에서 특례 디딤돌이 한도가 더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소득·주택 가액 상한 등 기금 요건을 벗어나면 목록에서 빠지고 시중은행 상한·LTV·DSR로 넘어갑니다. 비교는 주담대 계산기와 디딤돌 vs 시중은행을 쓰면 됩니다.
계산기에 값이 안 나올 때
- 자녀는 있지만 출산·입양이 2년을 지났습니다. 특례가 아니라 버팀목·디딤돌 우대를 봅니다.
- 소득이나 보증금·집값 상한을 넘겼습니다. 특례도 기금 요건 밖이면 제외됩니다.
- 전세와 매매를 같은 특례로 착각했습니다. 한도 2.4억과 4억은 상품이 다릅니다.
특례 여부는 서류 심사에서 출생·입양 일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. 계산기는 이용자가 고른 값으로 상품을 걸러 줄 뿐이며, 자격 확정은 기금 취급 은행이 합니다.
한도와 2년 요건은 주택도시기금 공시를 기준으로 한 참고값입니다. 다태아·입양·혼인신고 시점 같은 세부 요건은 취급 지침을 확인하세요.